2022년 6월에 개점한 비수도권 NC의 최신 점포다. 원래 골든하이 라는 복합 상가 건축물로 지어졌으나 에스컬레이터 등의 설계 결함이 발견되어 준공을 미루고 공사를 더 하는 사이에 이랜드가 이 건물을 임대해서 NC로 만들어버렸다. 매장 구성은 백화점처럼 의류, 식음료, 가전, 가구 매장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있는데, 원래는 대전에 백화점이 5개를 초과하여 개점할 수 없도록 규제가 걸려있으나 5개의 백화점 중 하나인 세이백화점이 매각 절차에 들어가서 사실상 백화점의 입지를 잃으면서 신규 출점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.